말해요

말하기 어려워진 분을 위한 무료 의사소통 도구 · English (SayIt)

글자를 쓰거나 버튼을 누르면, 휴대폰이 대신 소리 내어 말해 줍니다. 설치도, 가입도, 광고도 없습니다. 「써서 말하기」와 「눌러서 말하기」는 한 번 열어 두면 인터넷이 끊겨도 쓸 수 있습니다.

써서 말하기

손으로 글자는 칠 수 있는 분께. 쓰고 「말하기」를 누르면 읽어 줍니다. 자주 쓰는 말은 버튼으로 저장되고, 큰 글씨로 보여 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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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러서 말하기

글자 치기가 힘들 때. 「머리 아파요」 같은 말 버튼을 누르면 바로 말합니다. 손글씨 칸과 조이스틱도 있고, 화면을 2초 꾹 누르면 긴급 알람이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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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시험판

손을 쓰기 어려워졌을 때. 앞 카메라가 눈 움직임을 읽고, 칸이 넘어갈 때 눈을 감아 고릅니다. 영상은 휴대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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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도구인가요

저희 가족 한 분이 루게릭병으로 턱 근육을 쓰기 어려워지셨습니다. 손으로 글자는 칠 수 있으셔서, 쓰면 바로 말해 주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같은 처지의 다른 가족에게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쓰나요

  1.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 위의 도구 하나를 엽니다.
  2. 쓰거나 누르면 소리가 납니다. 소리가 작으면 휴대폰 음량을 올려 주세요.
  3.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앱처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목소리는 휴대폰에 들어 있는 음성을 씁니다. 저장한 말은 그 기기에만 남고 저희에게 보내지지 않습니다. 단, 「눌러서 말하기」의 손글씨를 글자로 바꿀 때는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으면 구글 필기 인식을 사용합니다.

필요한 게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이런 말이 버튼에 있었으면」,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게 있으면 알려 주세요.

보내 주신 의견은 직접 읽고 고칩니다.

의견 보내기

누르면 쓰시는 메일 앱이 열리고, 물어볼 것 몇 가지가 미리 적혀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고치거나 지우실 수 있고, 직접 보내기 전에는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메일 앱이 안 열리면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 주세요.


무료이고, 앞으로도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
소스는 공개되어 있습니다 — github.com/vis555540-ops/malhae
LeDeuxions 가족이 만들었습니다. 의견 보내기